요즘 일이 한가합니다.ㅜ.ㅜ;
와이프가 작년 말부터 주문했던 물건을 이제야 만들어 봅니다.
유리 자르는게 이제 좀 손에 붙습니다.ㅎㅎ
그래도 아직 큰 유리는 자르기가 겁납니다.
'작게 만든것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개관을 준비중인 작은도서관 물품들.. (0) | 2015.04.17 |
|---|---|
| 아일랜드 식탁의자. (0) | 2015.03.02 |
| 한효주씨. (0) | 2015.02.05 |
| 나무를 자르다 문득..... (0) | 2015.01.08 |
| 아들과 딸. (0) | 2014.11.0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