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올해도 시작입니다.
첫 방문지는 김포입니다.
집에서 가깝습니다. 시작이 좋습니다.흐흐..
*담당 선생님께서 이것저것 준비를 많이 하셨습니다.
오랜만에 프로젝터 화면을 보고 아이들에게
'겁쟁이 빌리'를 읽어줬습니다.
*정말 많은 어머님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.
아이들 반 어마님들 반입니다.ㅎㅎ
강의실이 꽉~! 찼습니다.
*빠지지 않는 '출입금지'
보통 4학년 부터 나오기 시작합니다.ㅎㅎ
*예쁜 삼총사 친구들을 만들었습니다.
*멋진 밤하늘을 만들 지우..
*자길 쏙~빼닮은 걱정인형을 만든 친구..
*올 첫 수업이고 인원도 많아서 이번 사진도 이거밖에 못 찍었습니다.
여유가 좀 생기면 완성작과 단체사진도 좀 올릴 수 있겠죠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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