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오랜만에 글을 씁니다.
오늘은 제가 만든건 아니지만 와이프 아는 곳에서 의뢰온 나무 트럭입니다.
*딱~보기에도 세월의 흔적이 많이 보입니다.
바퀴도 빠지고 부러지기도 하고...
*없어진 바퀴는 새로 만들어 끼워주고 헐거워진 바퀴는 목봉을 가공해
손을 봤습니다.
*아무리 튼튼하게 만든다해도 아이들이 던지고 타고 하면 장사가 없습니다.
*잘 마무리해서 왔던 곳으로 보냈습니다.
제 예상으론 아마도 또 고장이 날겁니다.ㅎㅎ
아이들 손이 무척 맵거든요.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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