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이야기

홀로 여행을 떠나다.(오스트리아6)

파베르목공방 2018. 3. 6. 18:00



*또 새로운 하루가 시작됐습니다.

오늘은 어렵게 찾아낸 '왕실가구박물관' 에 갑니다.

어제와는 다른 노선으로 가야 하기에...

숙소 뒤쪽 공원을 가로질러 좀 걷습니다.

공원 한쪽에 이렇게 아담하게 묘지가 있습니다.






*트램을 내려 조금 더 걷습니다.

동네 이름은 모르겠지만...여긴 그냥 주택가처럼 보입니다.





*한 10분쯤 걸어 도착한 박물관입구.

자세한 내용은 여기서↓↓...ㅎㅎ

https://www.hofmobiliendepot.at/en/





*왕실의 가구답게 화려하고 장식이 많은 특징이 있네요..

금칠도 많고..ㅎㅎ







*저 작은 장식을 모두 실톱으로 오렸을 상상을 하니...으으....

그 정성이 바로 느껴집니다..






각종 옷걸이들...







*조~오기~뒤에 계신분이 사용했던 의자.

(뉘신지...?-.-;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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