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이야기

프라하 (11)

파베르목공방 2018. 3. 13. 15:00




*온천수도 많이 마셨겠다...

앞에 보이는 산을 오르기로 합니다..ㅎㅎ

무릎이 괜찮은지 테스트도 좀 하려고 합니다.





*약간은 질척한 땅이지만 숲향기가 많이 나서 좋습니다.





*상황버섯(?)으로 보이는 버섯들이 큰 나무마다 다닥다닥 달렸습니다.

저게 정말 상황버섯이면...값이 꽤 나갑니다..흐흐..

 








*정상엔 이런 건물들도 있습니다...

종교시설인가..? 기도실..? 납골당...?

등골이 싸~합니다.





*그러고보니...벤치도 무섭게 생긴 것 같습니다..-.-;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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