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이야기

프라하 (9)

파베르목공방 2018. 3. 13. 09:30



*오늘은 프라하 외근교 나갑니다..

'체스키 크롬로프' 와 '카를로비 바리' 둘 중 한 곳을 결정해야 했습니다.

제 선택은 카를로비 바리..입니다.

2번 플랫폼에서 9:30분에 출발합니다...약 3시간 정도 걸릴 예정입니다.

여긴 중앙역 근처에 있는 버스터미널입니다...

  




*터미널은 이렇게 생겼습니다.

2층 버스도 있고..






*버스에 오릅니다.

사람이 많지는 않습니다.

좌석마다 모니터가 있습니다.

그리고 여성 승무원이 함께 버스에 탑니다.

이어폰도 나눠주고 음료도 나눠주고...신기하네~ㅎㅎ

실례가 될까 ..싶어서 사진은 안 찍었습니다.







*출발입니다.

오늘도 하늘이 맑고 눈이 부십니다..




*BILLA..마트입니다.






*맥주공장!!




*도착!

이제 방향을 잡으면 되는데....

제일 위 색이 다른 이정표를 따라가면 될 것 같습니다...ㅎㅎ

(눈치만...늘었다..)




*전 여기에 있습니다....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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