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그렇게 멋지다는!!
프라하 석양을 보려고 어둑해진 저녁에 다시 나왔습니다.
노을 이쁜 날 작가들이 진을 친다는 공원으로...
그러나...
한 발 늦었습니다...
해가 이미 갔고(?) 노을은 없었습니다.
트램을 한 번 잘 못 탔던 결과가..이렇습니다...ㅜ..ㅜ;;
강제로 야경모드입니다.
*프라하성 야경도 그냥 지나칠 순 없겠죠...흐흐..
사람들이 많지 않으니 여유롭게 볼 수 있겠네요.
*낮에 본 모습과는 확실히 다릅니다.
저녁엔...날개달린 작은 악마들이 떼로 다닐 거 같은 느낌입니다!!
그래도 아름다운 건 어쩔 수 없네요...
*밤에 보는 마리오네트 인형 가게...
단체로 춤추면.... 전 뒤도 안 보고 도망 갈 예정입니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