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이야기

프라하 (5)

파베르목공방 2018. 3. 10. 16:30


*멋진 풍경을 뒤로하고 이제 내려갑니다.

빙글빙글~~맨들맨들~~ㅎ 



*프라하성을 내려올 때는 반대편 길을 이용했습니다.

이리로 올라오는 사람도 많습니다.

이쪽에도 총을 든 군인들(?) 경찰(?)이 있습니다.









*무서워 보이는 지하철 입구...




*이름모를 식당에서 먹은 늦은 점심.

얼핏보면 양장피 덮밥(?)처럼 보입니다...-.,-;;

짭니다...짜서 밥은 다 먹고 양장피(?)는 반 남겼습니다..





*정신없는 전깃줄과 트램 레일들..

어딘지는 모르겠습니다..ㅎㅎ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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