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이야기

프라하 (3)

파베르목공방 2018. 3. 10. 12:00


*프라하성으로 올라가는 길에 발견한 목공예품 판매점입니다.

간판도 멋지네요.






*정성이 많이 들어간 스크롤 쏘 작품들이 많습니다.





*입구도 아기자기한 게 맘에 듭니다.




*상점 구경을 마치고 계속 프라하 성을 오릅니다.




*주황색 지붕들이 인상적입니다.

구름 낀 하늘과 함께 포근하고 따듯한 느낌이 듭니다.





*프라하 성 입구에서 만난 음악하는 할아버지.

태어나 처음 보는 악기로 처음 듣는 소리를 연주하고 계셨습니다.

오른 손으로 손잡이를 빙글빙글 돌리며 연주하는 독특한 소리의 악기...

그 옆 작은 가스 난로와 허름한 수레...묘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.




*대통령궁 입구

총을 들고 경계를 서는 군인들과 그 사이를 편하게 다니는 관광객들...





*대통령궁 너머로 성비토 대성당 모습이 보입니다.

오늘 목적지는 저 꼭대기입니다.





*폰 카메라의 한 화면에 담기지 않는 크기의 성당입니다.

여기저기서 날개달린 악마(?)들이 날아다닐 것 같습니다...(영화를 많이 본 탓인가..?-.-;)

앞, 좌, 우, 뒤...성당 주변을 한 바퀴 돌아봅니다. 





*황금빛 창 아래로 제리가 드나들 것것 처럼 보이는 작은 문으로 들어갈 예정입니다.

그래서 저 푸르딩딩한 종탑까지 오릅니다.


'나의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프라하 (6)  (0) 2018.03.11
프라하 (5)  (0) 2018.03.10
프라하 (2)  (0) 2018.03.10
프라하 (1)  (0) 2018.03.10
프라하 첫 밤.  (0) 2018.03.0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