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이야기

프라하 떠나기 전 날.

파베르목공방 2018. 3. 14. 12:06




*오늘은 쇼핑을 좀 해야겠습니다.

내일 프라하를 떠납니다.

아이들 줄 과자랑 기념품도 좀 사고..


시내로 나가는 길에 발견한 제 트럭이랑 같은...봉고3!ㅎㅎ 반갑~





*트램을 타고 프라하 외곽으로 나와 커다란 쇼핑몰에 갔습니다.

화장품 코너에서 핸드크림과 이것저것...





*점심은 심플하게 푸드코트에서 초밥으로 해결.

에제 많이 먹어서인지...배도 별로 안 고픕니다.ㅎㅎ




*사람들이 많은 쇼핑몰인데...

이렇게 잘 보이는 곳에 성인용품점이 있습니다..흐흐..

창피함을 누르고 구경삼아 들어가 봅니다.

직원분이 모두 여성분이라 더 뻘쭘...했습니다...

찾는 게 있냐고...-.-; 하길래..그냥 구경만 하겠다고 하고는 한 바퀴 돌아봅니다...

별난 것들이 아주 많습니다.

직원 눈치 보는라 대충 얌전한 것들(?)사진에 담아 나옵니다..ㅎㅎ 







*한국에서 출발할 때 기내용 캐리어 하나만 가져왔습니다.

짐이 좀 늘어서 쇼핑몰에서 작은 가방을 하나 샀습니다.

유럽 아디다스다~ㅎㅎ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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