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이야기

홀로 여행을 떠나다.(오스트리아7)

파베르목공방 2018. 3. 7. 17:01





*소금광산에 거의 다 도착했나 봅니다.

광부들이 사용했을 건물들이 하나 둘 보이기 시작합니다.







*관광 비수기라 공사중인 건물도 있습니다.

모든 건물이 눈에 덮혀있습니다...

해가 비치는 산엔 눈도 다 녹아 비교가 됩니다..






*장작을 쌓아놓은 곳 지붕도 눈은 한덩이 이고 있습니다.ㅎ








*눈이다...할슈타트 눈...






*기차시간 때문에 다시 산을 내려왔습니다.

시간이 좀 남앗으니....간식도 좀 먹고 입구 마을도 좀 둘러보다 가야겠습니다..





*간식입니다...

케밥버거입니다...-..-;

또 케밥이다...오스트리아엔 케밥집이 정말 많습니다.

트램 정류정마다 케밥집이 있고...길 여기저기에도 케밥 가게들이 있습니다.

전 케밥이 싫습니다.ㅎ

 





*음식 냄새를 따라온 할슈타트 길냥이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