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소금광산에 거의 다 도착했나 봅니다.
광부들이 사용했을 건물들이 하나 둘 보이기 시작합니다.
*관광 비수기라 공사중인 건물도 있습니다.
모든 건물이 눈에 덮혀있습니다...
해가 비치는 산엔 눈도 다 녹아 비교가 됩니다..
*장작을 쌓아놓은 곳 지붕도 눈은 한덩이 이고 있습니다.ㅎ
*눈이다...할슈타트 눈...
*기차시간 때문에 다시 산을 내려왔습니다.
시간이 좀 남앗으니....간식도 좀 먹고 입구 마을도 좀 둘러보다 가야겠습니다..
*간식입니다...
케밥버거입니다...-..-;
또 케밥이다...오스트리아엔 케밥집이 정말 많습니다.
트램 정류정마다 케밥집이 있고...길 여기저기에도 케밥 가게들이 있습니다.
전 케밥이 싫습니다.ㅎ
*음식 냄새를 따라온 할슈타트 길냥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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