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이야기

오스트리아 마지막 날.

파베르목공방 2018. 3. 8. 20:00



*혹시 필요한 공구가 있을까...?...싶어 방문한 'OBI'.

건축자재를 비롯해서 정원용품, 각종 공구...등등만을 판매하는 대형 마트입니다.





*'트레일러' 도 팔고...






*각종 공구도 있고...





*각종 전동공구들...




*각종 수공구들..




*각종 하드웨어들..





*각종 목재들..






*각종 플라스틱 플레이트들...




*각종 배관 자재들...(색도 모양도 특이하군요..)




*장작들..


*좋아하는 장르(?)라 한참을 구석구석 구경했습니다.

그런데...뭐 딱히~좋아 보이는 공구는 없었습니다.

전문가용 공구가 아니라 일반인들이 싸게 사서 막~쓰는 공구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.

그래도 구경은 재미있네요...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