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이야기

제주 비양도 비박.

파베르목공방 2019. 1. 29. 16:12



*수업 때문에 28일 저녁 비행기를 타고 

제주에 내려와 친구를 만났습니다.

늦은 도착이라 일찍 자고 다음 날 아침.

성산항에서 우도로 들어가는 배를 탔습니다.

제주 바다는 여전히 깨끗해 보입니다.  







*우도에 도착했습니다.

목적지인 비양도로 가기위해 마을버스에 올랐습니다.

아직 출발 시간이 남아있었는데..

기사분이 저렇게 볕 좋은 자리에 누워서 노래를 하고 계시더군요..

버스엔 저와 제 친구만 있어서 다행입니다.ㅎㅎ





*비양도 앞에 도착했습니다.

한겨울에...예쁜 꽃이 피었습니다.

벌 흉내내는 녀석도 있고..ㅎㅎ

여긴 봄이네요.




*비양도 들어가는 길.

저기~앞에 보이는 곳이 비양도입니다.

섬이라고 하기도 좀 그렇고...육지라고 하기도 좀 그렇고...

제주엔 비양도가 두 곳 이라고 알고 있는데...

여긴 애매한 비양도입니다.






*저희 텐트를 칠 자리입니다.

벌써 여럿 다녀갔는지 돌로 저렇게 담장을 둘러 뒀습니다.

제주 바람은 무서우니까요...흐흐.




*비양도 지키는 경비견 두 마리.




*일단 텐트 먼저 설치하고 일정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.

사진이 뭔가..예쁜 것 같습니다!!
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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