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이야기

제주 비양도 비박(2)

파베르목공방 2019. 1. 31. 17:02




*아침을 챙겨 먹고...짐 정리하고..쓰레기 하나도 남김없이 챙기고..

그렇게 비양도를 비우고 우도를 나왔습니다.

친구가 성산일출봉에 한 번도 못 올라봤다고 해서...같이 올아가는 길입니다..

전 이번이 네 번째...흐흐...입장료가 많이 올랐습니다...-.-;;





*다 내려왔습니다..ㅎㅎ

비가 부슬부슬 내립니다..









*섭지코지 방향으로 또 걷습니다.

여기는 광치기해변입니다.





*또 해가 살짝 비춥니다.

왔다갔다 하는 날씨네요..





*섭지코지 도착.

그런데 유명하다는 선녀바위...사진은 없네요..

안찍은 모양입니다...-.,-;

허허...




*맨들 계단만 찍었구나...

허허..





*풀이나 사료대신...

제주 무~우~를 먹고 있는 제주 말들...

하얀게 다 무..입니다.

(속이 쓰리거나 하진 않겠지..?)





*화려한 색의 제주도 소화전!





*동문시장으로 가기 위해 정류장에 갔습니다.

저 긴 의자...참 좋습니다.

엉덩이가 따듯합니다! 난방이 되는 정류소 의자!!

타 지방 지자체는 하루빨리 이시스템을 도입해야 합니다!!




*비다 많이 와 전날엔 게스트 하우스에서 잤습니다.

전 일정이 있어 하루 먼저 올라오고 친구는 하루 더 있다 올라갈 예정입니다.

조금씩...산 꼭대기에 눈이 보입니다.





*눈의 경계가 확실하게 보입니다.

올라가면...춥겠구나...으으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