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아침을 챙겨 먹고...짐 정리하고..쓰레기 하나도 남김없이 챙기고..
그렇게 비양도를 비우고 우도를 나왔습니다.
친구가 성산일출봉에 한 번도 못 올라봤다고 해서...같이 올아가는 길입니다..
전 이번이 네 번째...흐흐...입장료가 많이 올랐습니다...-.-;;
*다 내려왔습니다..ㅎㅎ
비가 부슬부슬 내립니다..
*섭지코지 방향으로 또 걷습니다.
여기는 광치기해변입니다.
*또 해가 살짝 비춥니다.
왔다갔다 하는 날씨네요..
*섭지코지 도착.
그런데 유명하다는 선녀바위...사진은 없네요..
안찍은 모양입니다...-.,-;
허허...
*맨들 계단만 찍었구나...
허허..
*풀이나 사료대신...
제주 무~우~를 먹고 있는 제주 말들...
하얀게 다 무..입니다.
(속이 쓰리거나 하진 않겠지..?)
*화려한 색의 제주도 소화전!
*동문시장으로 가기 위해 정류장에 갔습니다.
저 긴 의자...참 좋습니다.
엉덩이가 따듯합니다! 난방이 되는 정류소 의자!!
타 지방 지자체는 하루빨리 이시스템을 도입해야 합니다!!
*비다 많이 와 전날엔 게스트 하우스에서 잤습니다.
전 일정이 있어 하루 먼저 올라오고 친구는 하루 더 있다 올라갈 예정입니다.
조금씩...산 꼭대기에 눈이 보입니다.
*눈의 경계가 확실하게 보입니다.
올라가면...춥겠구나...으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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