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짐정리를 대충 마치고
우도 트레킹에 나섭니다.
저기 보이는 해변이 하고수동(?)이라는 곳입니다.
겨울이지만 사람은 조금 있습니다.
*뭔가(?)가 자라고 있는 밭 돌담길을 따라 계속 걷습니다.
하나도 춥지 않습니다.
계속 걸으니 땀이 조금씩 나기 시작합니다.
*잘생긴 우도냥이.
*오오~
우도에 있는 공방입니다. 반갑습니다.
*산호사 해변.
전부 산호가 부서져 만들어졌습니다.
(멋진 구도!ㅎㅎ)
*쏟은 오름!!
검은 바다!!
푸른 바다!!
하얀 모래!!
*우도등대공원을 향해 올라가고 있습니다.
제 폰카론 심도가 잘 표현되질 않습니다!!
*우도항쪽 풍경.
오른쪽엔 쇠머리오름이 보입니다.
*힘차게 나~아~가는 어선 두 척!!
그리고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 같은...성산 일출봉!!
*등대공원이 보입니다.
*오른쪽 저 할망에 대한 전설이 있었는데...
기억이 나질 않습니다. 이름... 조차도..ㅜ.ㅜ
*검멀레해변쪽 석양이 보입니다.
검멀레 해변이랑 그 옆 동굴은 유명하니...
사진에선 빼겠습니다!
*간편식(?)으로 저녁을 때웁니다.
한참 걸어서 잠은 잘 오겠네요..흐흐...
*저녁에 옆 부지에 텐트 한 동이 더 세워졌습니다...
반갑습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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